카로티노이드 섭취 전립선암 위험감소
- 윤의경
- 2005-02-27 18:0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코펜·베타 카로틴 등...채소 및 과일에 다량함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이성 리코펜(lycopene)과 다른 카로티노이드(carotenoid)가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지에 실렸다.
커틴 기술대학의 앤디 H. 리 박사와 연구진은 중국 남부지방의 전립선암 환자 130명과 암이 발생하지 않은 274명을 대상으로 식품 소비 및 기타 문제에 대해 설문조사했다.
분석 결과 연령, 총지방, 섭취열량, 가족력 등에 대해 고려했을 때 식습관이 전립선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코펜, 알파 카로틴, 베타 카로틴, 다른 카로티노이드의 소비가 증가할수록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했고 토마토, 시금치, 시트러스 과일 섭취는 암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연구진은 채소 및 과일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를 많이 섭취할수록 중국인 사이에서 전립선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안트로젠 세포치료제 ‘퀸셀’, 유효기간 만료로 품목허가 삭제
- 7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8HK이노엔 도입 비만 신약, 위고비 직접 비교서 우월성 확인
- 9"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10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