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총장에 한동관 의무 부총장 선임
- 김태형
- 2005-03-01 22:3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지학원 이사회서 결정...16일 취임식 열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동대학교 제5대 총장에 한동관 현 부총장이 선임됐다.
학교법인 명지학원(이사장 유영구)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총장에 한동관 부총장을 선임키로 했다.
신임 한 총장은 연대의대를 나와 연동세브란스병원장, 연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맡았으며 지난 2001년 9월부터 관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재직했다.
한 총장은 이와 함께 전국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장,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의료법학회 공동회장과 대한의사협회 기획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취임식은 16일 오전 11시 관동대 행정연구동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