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휴마시스, 연구협력 협약 체결
- 최봉선
- 2005-03-02 18:0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단사업부문...진단키트 상업화 및 질병 조기진단 기술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한양행과 바이오벤처 기업인 휴마시스는 양자간의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질병의 조기 진단을 통한 치료효과 증대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협력키로 했다.
유한양행(대표 차중근)과 휴마시스(대표 장진동)는 2일 오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유한양행 본사에서 연구협력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진단키트 타깃 선정, 단일클론항체 개발, 단일클론항체를 생산하는 세포주 개발, 진단키트의 제조, 상업화 제품 개발 등의 기술을 이용한 진단키트 개발 및 상업화에 협력키로 했다.
또한 △진단사업부문에 대한 상호 자문 등 연구협력체계 구축 △연구 전문인력 교류 및 장비·시설 공동사용 등에 대한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양사는 기술이전을 통한 전립선암 진단키트 개발에 이미 합의하여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양사는 유한양행의 임신진단키트 마이홈스틱의 제조에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이번 연구협력협약 체결을 통해 양사간의 진단사업에 대한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자가 진단(self-diagnosis)의 시장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조기 치료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치료 효과 증대 및 의료비 절감으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 나아갈 것을 계획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