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05, 7천200만불 수출상담 예상
- 송대웅
- 2005-03-18 10:1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개막, 해외바이어 1천2백여명 내방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주최측은 해외바이어의 편의를 위하여 KIMES 각 전시장입구에 '외국인 무료통역요원' 을 상주시켜 해외바이어가 무료 통역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17일 열린 개막식에는 송재성 보건복지부 차관, 변철식 식품의약품안전청 차장, 이경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김재정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 관계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KIMES 2005 전시회는 국내 제조업체 345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139개사, 독일 89개사, 일본 74개사, 이태리 30개사, 대만 29개사, 중국 29개사 등 총 32개국 845개사가 참가하는 사상최대의 규모로서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 관련용품 등 1천여기종 2만여점이 전시 소개되며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7"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8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9"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10[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