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마케팅전략팀에 노용갑 상무 영입
- 김태형
- 2005-10-31 10:4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한국MSD서 영업마케팅 담당..."시장 확대 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노용갑 상무는 한양대 무역학과를 나와 대웅제약, 한국 MSD 등에서 20여년간 영업 마케팅 분야를 담당해 온 의약품 마케팅 전문가다.
노 상무는 “국내 처방의약품 시장 1위를 점유하고 있는 한미약품에 조인하게 돼 기쁘다”며 “한미의 우수한 의약품들이 시장에서 더욱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7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10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