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책연구소 한약발전 노력해달라"
- 정웅종
- 2005-10-31 19:29: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제3차 한약정책단 및 한약위원 연석회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품정책연구소가 한약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달라고 지역약사회가 주문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지난 29일 본회 회의실에서 제3차 한약정책단 및 한약위원 연석회의를 갖고 최근동향과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한약현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의약품정책연구소에서 한약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과 △약대6년제에 즈음해 한약관련 과목을 늘려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10개업소 1인약사를 1개업소 1인약사로 개정하는 문제 등 서울약령시 공동관리약사 조례규정이 1년마다 개정됨에 따라 그때마다 정책방향 제시를 해줄 것 등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서울시약 관계자는 "한약발전을 위해 관련 정책수행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조병금 한약정책단장과 이기종 담당부회장, 신상직 정책단, 김정수 한약위원장, 문윤옥 한약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9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10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