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6년째 '사랑의 헌혈 릴레이'
- 신화준
- 2006-01-05 14:56: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제약회사 중 유일..."제약기업의 작은 의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지난 2일과 4일 서울 본사 및 각 관계사 시무식 후 총 188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헌혈 행사를 지난 1981년부터 26년간 지속해오고 있으며 국내 제약기업 중 유일하게 지속적인 헌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민경윤 대표이사는 "헌혈은 국민의 건강을 지켜나가는 제약기업으로서의 작은 의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봉사활동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헌혈캠페인을 전개해 갈 것"이라 회사측은 전했다.
신화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