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회원약국 경영 활성화에 '올인'
- 강신국
- 2006-01-07 22: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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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차 정총열고 사업계획 확정...신규가입비 15%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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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7일 한미약품 2층 강당에서 18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진희억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분업이후 약국 간 빈익빈 부익부 심화, 난매, 층약국 개설로 인한 과당경쟁 등 어려움이 산적해 있다"면서 "새해에는 약국경영 활성화 등 회원 고충해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새해 사업계획으로 ▲소분사업 활성화 ▲사입가 이하판매 집중조사 ▲처방전 보존기관 단축에 따른 처방전 폐기지원 등 약국경영 지원책과 ▲회원복지 증진 ▲인보사업 강화 등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확정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전년대비 약 110만원 오른 1억 1471만 8,065원을 올해 예산으로 의결했다.
구약사회는 분회연회비는 동결했지만 신규회원 가입비는 15% 증액한 50만원으로 편성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2005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결산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분회 수상자 전미숙 약사(새독일약국)
◆분회장 표창 김명자(명약국)·최진순(영보약국)·강진희(새힘약국)·김기태(온누리누가약국)·안은경(신세계약국)·노호재(천공약국)·김정자(정성약국)
◆약우회 표창 주외한 상무(한미약품)·안용운 이사(경림실업)·정상원 소장(녹십자)·장재중 차장(동아제약)·김차기 사원(일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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