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수입 월 25만원 상승...약품비중 탓
- 최은택
- 2006-01-10 12:02: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종별 지급실적...의원·약국 작년 3% 증가 그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원과 약국의 작년도 건강보험 수입이 전년 물가상승율을 약간 웃도는 3% 수준에서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기관 종별 지급실적 현황’(2005년 10월누계)에 따르면 건보공단이 의원과 약국에 지급한 요양급여비는 각각 5조4,442억3,260만원(2억1,274만8,911건), 5조7,491억5,22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의원의 전체 요양급여비를 작년 상반기 기관수(2만5,041곳)로 나누면 1곳당 월평균 2,174만원의 건보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2,108만원과 비교하면 3.1%(66만원) 증가한 것.
마찬가지로 약국의 요양급여비를 기관수(2만223곳)으로 분셈하면, 약국 1곳의 월평균 건보수입은 2,842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월평균 건보수입이 2,602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9.2%, 240만원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건보수입 중 약품비를 제외한 실제 조제·행위료는 전년 767만원에서 792만원으로 3.2% 늘어나는 데 그쳐 의원의 건보수입과 유사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 같이 약국의 건보수입이 10% 가까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제·행위료 증가율이 3% 수준에 머무른 것은 약품비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
실제로 약국의 2004년 3분기 약품비 비율은 70.51%였던 것이 2005년 같이 기간에는 72.13%로 1.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KBIOHealth, 아미코젠과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MOU
- 10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