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병원경매 물건 29건 중 17건 낙찰
- 강신국
- 2006-01-09 20:4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러스클리닉, 병원경매 분석...물건 가장 많은 지역 경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9일 병의원 컨설팅 업체 플러스클리닉(대표 심형석)은 2005년 병원 경매시장에 대한 분석결산정보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병원경매는 총 29건의 물건이 시장에 나왔고 총 1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율은 22%에 낙차가율은 52.9%였다.
이 중 병원경매 낙찰건 중 가장 높은 경매가는 지난해 11월 14일 경매된 경기 성남시 수정구의 한 종합병원으로 감정평가액 372억 4,392만 4,040원에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65.8%인 245억 1348만원이었다.
지역별 병원경매물건은 경기가 가장 많았고 광주가 뒤를 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KBIOHealth, 아미코젠과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MOU
- 10이니스트에스티-테라젠이텍스, 전략적 협약 체결





